바이셀러스 바디바이바이 영양 제품 사용 후기

Featured

지난해 10월 온라인 미디어에서 한국의 40대 이상 연령층 남녀의 과체중 비율이 35%를 넘는다는 기사를 읽었다.  결국 만나는 사람 3명중 1명이 과체중이라는 이야기이다. 더우기 미국에 살면서 음식 습관이 바뀌고 나이도 40중반을 넘어서는 나에게 있어서 이기사는 남의 이야기 같지 않게 느껴졌다. 실제로 내 주위 지인들 중 체중을 줄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많은 것 처럼 느껴지고, 불과 얼마전 까지만해도 HCG 다이어트 식품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미국인 뿐 아니라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행했었다.  마치 마술처럼 빨리 체중이 빠진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잠재적 부작용과 건강에 심각한 유해성 때문에 2011년 12월 미국 식약청 (FDA)은 HCG 다이어트 식품을 불법화 했다. 하지만 수요가 있는 것에 공급이 있는 법…70%에 육박하는 미국의 과체중 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미국의 다이어트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우후죽순격으로 수많은 다이어트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고, 한국의 식습관도 서구화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증가추세는 미국 시장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계속될 것이다.

체중감량에 있어서 비밀은 없다. 진정한 체중감량은 올바른 식사조절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미국에서 잘 알려진 체중 감량 프로그램으로서 Weight Watchers, Jenny Craig, Nutrisystem, The Atkins Diet, The South Beach Diet, The Zone Diet등이 있으며, 한국 사람들 사이에서는 생식다이어트 (생단), 레몬다이어트(레단), 커피다이어트(커단?)등 가지각색의 다이어트들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보면 단점이 차지하는 비중이 장점보다 더 높다하겠다. 일일이 점수를 환산하는 번거로움, 미량의 제품 섭취에서 오는 배고픔, 요요현상, 더딘 결과, 지속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없다는 것, 특정한 음식을 금하는 것, 심지어 금단현상까지 온다는 등의 단점들이 있으며 이 중 제일 큰 장애물은 비용이라 하겠다.

필자는 심각한 과체중자는 아니었으나, 40전후로 몸무게가 빠르게 늘기 시작했다. 나이살이라고 하나 전에 입었던 옷들이 불편해 지기 시작했고, 새로 정장을 사려면 하체 허리와 엉덩이 둘레 때문에 옷을 한치수 올려서 사야만 했다. 목의 둘레도 어깨도 넓어졌다. 옷의 맵시가 전혀 나지 않으리라는 것은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이 올라서 의사의 처방을 받기에 까지 이르렀다. 대학때 축구선구 였던 직장 동료와 함께 약 2년동안 주5회 거의 빠짐없이 짐에 가서 열심히 운동을 했다.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주최하는 5k, 10k등도 열심히 나가서 뛰었으나 원하는 결과를 성취할 수 없었다. 오히려 무리한 운동으로 무릅의 고통만 가중시켰다.

이 즈음 친구들의 소개로 바이셀러스 바디바이바이 90일 건강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전에 하듯이 계속 운동을 하고, 단순히 바이셀러스 영양 쉐이크로 하루 한두끼 식사를 대체하면서 나는 단 몇개월 사이에 20파운드의 체중을 감량할 수 있었고, 허리치수는 3인치를 줄일 수 있었다. 티셔스를 입으면 볼록 튀어나오던  배사장은 어디간지 모르게 자취를 감추었으며, 하체가 날씬해 져서 이전의 옷들은 헐렁해 졌고, 결국 20대 후반에 모친이 사주신 양복을 다시 입게 되었고 새옷을 살때는 이제 Medium으로만 고르게 되었다. 체중과 허리치수가 줄은 것 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배의 식스팩의 자죽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아내가 나의 상체를 보고 감탄하기 시작했다. 물론 아놀드 슈왈츠네거와 같은 배근육은 당연히 아니지만 적당한 양의 섹시한 근육이 형성된 것이었다

메튜 메이슨의 90일 도전

.


바디바이바이 90일 도전하면서 고통도 복잡함도 없었다. 쉐이크는 맛있었으며 포만감을 주었다. 식사 중간에 간식도 먹을 수 있어서 배고프지도 않았다. 식사를 할 때는 가리지 않고 즐기며 먹었다. 정말 좋았던 것은 건강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기간동안 친구들로 부터 그만 살빼라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고, 오랜만에 만난 분들은 나의 변화를 보며 깜짝 놀라 비결을 묻기도 했다.왜 바디바이바이 프로그램이 나에게 이런 바람직한 결과를 주었을까? 이유는 바로 쉐이크가 몸에 좋은 건강식이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바이 쉐이크는 임상적인 실험을 통해 체중감량을 돕는 것과 동시에 날씬한 근육을 형성하게하는 최초의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허출원된 재료와 포뮬라를 통해서 자신의 목표를 확실하게 이룰 수 있도록 한다. 결과보증이라고 하나!

바이셀러스 쉐이크는 내 몸에 유익한 좋은 대체식품이었고 운동하는데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주었다.

프로그램은 따라하기 쉬웠다. 복잡한 계산등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초인적인 의지를 발휘할 필요도 없었다. 있다면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서 숫자를 확인하는 일아닌 일이었다고나 할까? (필자는 복잡한 것을 싫어할 뿐만 아니라 게을러서 할 수도 없다.) 또한 부작용 없이 안전했고, 효과적이며, 제품엔 필수 영양소로 가득차 있으므로 몸이 더 건강해 졌다는 것을 느꼈다. 쉐이크 한잔 단가가 1불 85전이니 비용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어디가서 이돈으로 햄버거하나 못 사먹는다는 것은 독자도 알 것이다). 실제로 제품을 매달 무료로 받고 있으니 오히려 돈을 버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공짜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랴~!)

바이셀러스 제품을 사용하고 바디바이바이 도전을 시작한 이후로, 나의 건강에 대한 도전은 순풍에 돋을 달았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뒤태가 보기 좋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기분이 좋다. 장시간의 주말 하이킹을 마치고 돌아와도 잠을 자거나 쉬기 보다는 아내와 함께 장을 보러 함께 나가는 것이 좋다. (예전엔 이렇게 못하는 것이 아내의 큰 불만 중에 하나였다 – 좀 무리한다 싶으면 무기력해져서 쉬거나 낮잠을 자야만 했으니까…) 더욱 좋은 것은 나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제 독자 여러분은 나의 바디바이바이 90일 도전 후기를 읽었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 이므로 다분히 주관적일 수 있으나 이건 독자의 판단에 맡긴다. 나는 최선을 다해 있는 그대로를 적으려고 노력했다.한가지 집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다. 혹자들은 다이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한꺼번에 다알고 시작하려 한다. 연구 논문, 그래프, 통계등등… 그러나 분명 누가 나에게 와서 그런 것들을 들이밀면서 하라고 했으면 난 절대로 안했을 것이다. 아까 말했듯이나는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 나는 체중감량을 위해서만 이 도전을 한 것이 아니고 더 건강해 지기 위해서 한 것이다. 쉬웠기 때문에 계속 할 수 있었다. 만약 독자 중에서 이런 정보를 원하신다면 바이셀러스사 홈피나 구글이나 유튜브를 검색해 보라. 무수한 정보들과 후기들이 나올 것이고 입맞에 맞추어 정보의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1차 도전을 마쳐가고 제2차 도전을 향해 목표를 세우는 중이다. 4월 7일 5k를 한번 더 뛰고 올해는 4번의 1/2마라톤을 뛰어 보려고 한다. 두번째 도전에 한번, 세번째 도전에 한번, 그리고 마지막 도전때 한번… 총4번이 되는 것이다. 골프나 테니스에서 4개의 굵직한 대회를 석권하면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준다. 나는 올해 바디바이 90일 건강 도전을 통해 1/2마라톤 그랜드 슬램을 하려고 한다. 나 자신이 왜 이런 도전을 하게 되었는지를 더 알고자 한다면 나의 스토리를 읽기 바란다.

VN:F [1.9.17_1161]
Rating: 0.0/10 (0 votes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Mother’s Days에…

내 사랑하는 이쁜이!
당신을 만난게 18년 전이네…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는데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은 얼마나 더 커졌을까?

맛난 음식, 깨끗한 집, 아이들 챙기고 보살피느라 어느덧
당신의 고운 모습과 손 거칠어져 가는 걸 보니
내 마음 아파온다.

어제는 마흔 한살 먹은 이웃 여자가 갑자기 절명했단다…
아직도 젊은데…아이들도 있는데…아프지도 않았는데…
건강하던 여자가 그렇게 갑자기 떠났다한다…
만약 당신이 그렇게 떠난다면
나는 어떨까…?

오늘 아침엔 왜 당신이
이젠 현기증이 오면 눈앞이 캄캄해 진다하고
자기 죽으면
아직 아이들 어리니…
친정엄마 불러
아이들 키우라 한다…

작년에 난 늦동이 데리고
산과 들을 다니며
인생을 즐기라 한다…

결국 시간 지나면 죽음이 문 두드리고
당신과 나 이별할 날 곧 오텐데도…
어찌 나란 남자는
불사불멸하는 수퍼맨이라 착각하며
그날을 준비 못하고
당신이 늘 내곁에 호흡하고 있을꺼라고
장담하고 지내나…

오늘 몸서리 치며
뉘우치는 탕자의 마음으로
나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
여기 몇자 적어 보오.
사랑하오…

VN:F [1.9.17_1161]
Rating: 0.0/10 (0 votes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용욱이의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구로동에 사는 용욱이예요. 구로초등학교 3학년이구요. 우리는 벌집에 살아요. 

벌집이 무엇인지 예수님은 잘 아시지요? 한 울타리에 55가구가 사는데요, 

 1, 2, 3,… 번호가 써 있어요. 우리 집은 32호예요. 

화장실은 동네 공중변소를 쓰는데 아침에는 줄을 길게 서서 차례를 기다려야 해요.  

줄을 설 때마다 21호에 사는 순희 보기가 부끄러워서 못본 척하거나 참았다가 

학교 화장실에 가기도 해요. 우리 식구는 외할머니와 엄마,  여동생 용숙이랑 

4식구가 살아요. 우리 방은 할머니 말씀대로 라면박스 만 해서 네 식구가 다 같이 

잘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엄마는 구로 2동에 있는 술집에서 주무시고 새벽에 오셔요. 

할머니는 운이 좋아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취로사업에 가서 일을 하시고 있어요.  

아빠는 청송교도소에 계시는데 엄마는 우리보고 죽었다고 말해요. 예수님,  우리는 

참 가난해요. 

그래서 동회에서 구호양식을 주는데도 도시락 못 싸가는 날이 더 많아요. 

엄마는 술을 많이 먹어서 간이 나쁘다는데도 매일 술 취해서 어린애 마냥 엉엉 우

시길 잘하고 우리를 보고 “이 애물단지들아! 왜 태어났니… 

같이 죽어 버리자”라고 하실 때가 많아요.  

지난 4월달 부활절날 제가 엄마 때문에 회개하면서 운 것 예수님은 보셨죠. 

저는 예수님이 제 죄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말은 정말로 이해 못했거든요. 

저는 죄가 통 없는 사람인 줄만 알았던 거예요. 

그런데 그날은 제가 죄인인 것을 알았어요. 저는 친구들이 우리 엄마보고 ‘술집 

작부, 라고 하는 말을 듣는 것이 죽기보다 싫었구요. 

매일 매일 술 먹고 주정하면서 ‘다 같이 죽자’고 하는 엄마가 얼마나 미웠는지 아

시죠? 지난 부활절날 저는 ‘엄마 미워했던 거 용서해 주세요’ 라고 예수님께 기도 

했는데,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모습으로 ‘용욱아,  내가 너를 용서한다’라고

말씀 하시는것 같아서 저는 그만 와락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어요. 

그날 성당에서 찐 계란 두 개를 부활절 선물로 주시길래 집에 갖고 와서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드리면서 생전 처음으로 전도를 했어요.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구요.

몸이 아파서 누워 계시던 엄마는 화를 내시면서 “흥, 구원만 받아서 사냐” 하시면서 

“집주인이 전세금 50만원에 월세 3만원을 더 올려달라고 하는데,  예수님이 구원만 

말고 50만원만 주시면 네가 예수를 믿지 말라고 해도 믿겠다.” 하시지 않겠어요. 

저는 엄마가 예수님을 믿겠다는 말에 신이 나서 기도한 거 아시지요? 

학교 갔다 집에 올 때도 몰래 성당에 들어가서 기도했잖아요. 

근데 마침 어린이날 기념 글짓기 대회가 덕수궁에서 있다면서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저를 뽑아서 보내 주셨어요.  

저는 청송에 계신 아버지와 서초동에서 꽃가게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던 때 얘기를 

그리워 하면서 불행한 지금의 상황을 썼거든요. 청송에 계신 아버지도 어린이날에

는 그때를 분명히 그리워하시고 계실 테니 엄마도 술 취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살

아 주면 좋겠다고 썼어요.  

예수님,  그날 제가 1등 상을 타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아시지요? 그날 엄마는 너무 

몸이 아파서 술도 못 드시고 울지도 못하셨어요. 그런데 그날 저녁에 뜻 밖에 손님

이 찾아오셨어요. 

글짓기의 심사위원장을 맡으신 할아버지 동화 작가 선생님이 물어 물어 저희 집에 

찾아오신 거예요. 대접할 게 하나도 없다고 할머니는 급히 동네 구멍가게에 가셔서 

사이다 한 병을 사 오셨어요. 

할아버지는 엄마에게 ‘똑똑한 아들을 두었으니 힘을 내라’고 위로해 주셨어요. 

엄마는 눈물만 줄줄 흘리면서 엄마가 일하는 술집에 내려가 계시면 약주라도 한 잔 

대접하겠다고 하니까 그 할아버지는 자신이 지으신 동화책 다섯 권을 놓고 돌아가

셨어요. 

저는 밤 늦게까지 할아버지께서 지으신 동화책을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책갈피에서 흰 봉투 하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겠어요. 

펴 보니 생전 처음 보는 수표가 아니겠어요. 

엄마에게 보여 드렸더니 엄마도 깜짝 놀라시며 “세상에 이럴 수가…. 

이렇게 고마운 분이 계시다니” 말씀하시다가 눈물을 흘리셨어요. 

저는 마음 속으로 ‘할아버지께서 오셨지만 사실은 예수님께서 주신 거예요’ 라고 

말하는데,  엄마도 그런 내 마음을 아셨는지 “애 용욱아,  예수님이 구원만 주신 

것이 아니라 50만원도 주셨구나.”라고 울면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할머니도 우시고 저도 감사의 눈물이 나왔어요. 

동생 용숙이도 괜히 따라 울면서 “오빠,  그럼 우리 안 쫓겨나구 여기서 계속 

사는 거야?” 라고 말했어요.  

너무도 신기한 일이 주일날 또 벌어졌어요. 엄마가 주일날 성당에 가겠다고 화장을

엷게 하시는 것이었어요. 미사에 가신 엄마가 얼마나 우셨는지 두 눈이 솔방울 만

해 가지고 집에 오셨더라구요. 

나는 엄마가 우셨길래 ‘또 같이 죽자’고 하면 어떻게 하나 겁을 먹고 있는데 

“용욱아,  그 할아버지한테 빨리 편지 써,  엄마가 죽지 않고 열심히 벌어서 주신 

돈을 꼭 갚아 드린다고 말이야.” 라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 

저는 엄마가 저렇게 변하신 것이 참으로 신기하고 감사했어요. 

고마우신 예수님! 참 좋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할아버지께서 사랑으로 주신 수표는 제가 커서 꼭 갚을게요. 

그러니까 제가 어른이 될 때까지 동화 할아버지께서 건강하게 사시도록 예수님이 

돌봐 주세요. 이것만은 꼭 약속해 주세요. 예수님! 너무나 좋으신 예수님!! 

이 세상에서 최고의 예수님을 용욱이가 찬미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VN:F [1.9.17_1161]
Rating: 7.0/10 (1 vote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빈자리

“업체를 방문하기 위해 지하철을 탓을 때였습니다. 1시간 20분 정도의 거리를 꼬박 서 있자니 다리가 아파 왔습니다. 옆에 서 있던 사람들은 앉았는데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은 도무지 일어날 기미가 없었습니다. 내리는 역을 한 정거장 앞두고 마침내 빈자리가 생겼습니다. 자리에 앉으면서 억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시간 이상 서 있었는데, 달랑 한 정거장밖에 못 앉아 가다니….’

만약 내가 억울함을 풀겠다고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다면 어떤 결과가 생겨 날까요?

우리가 지나온 삶을 돌이켜 보면 그저 편하다는 생각에 목적지를 잊고 그 자리에 눌러앉아 버린 적도 있을지 모릅니다. 다음 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적성에는 맞지 않지만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 내리지 못한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

- <관점 다르게 보는 힘> 중에서, 최윤규

VN:F [1.9.17_1161]
Rating: 0.0/10 (0 votes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조깅프로그램 다섯째주 3/26-4/1


어제는 약 8시간 동안 유타에서 유명한 팀파노고스 산 중턱까지  왕복을 했습니다. 그동안의 단련이 도움이 되어 큰 무리하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매주 조금씩 운동한 것이 싸여져 몸이 건강해 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같은 느낌이 든다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충실하게 프로그램을 따르시고 보고하시는 분들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니다.

다섯째주 프로그램 입니다. 이번주 보너스 점수는 하루에 물을 6컵이상 마시는 분들께 드리겠습니다. You are what you drink라는 말이 있듯이 물은 몸에 필수이나 소홀히 여겨지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꼭 지켜야 할 필수사항입니다.

초보자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40분이상 뛰기 또는 50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2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중급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50분이상 뛰기 또는 60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3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초급/중급 공통

  1. 매일밤 (월~금) 하루에 물을 6컵이상 마셨다면 – 하루당 +1점, 총 보너스 포인트 5점까지
  2. 일주일중 5일을 빠짐없이 프로그램대로 했을 경우 –  가산점 5점

점수환산 방법 – 예를 들어 일주일 중 3일을 최소 요구사항 뛰고,  2일을 뛰는 것 이외의 자신이 선택한 다른 운동 을 했다면 보너
스 점수  (3일 * 10점) + (2일 * 10점) + (보너스 5점) + (5일 빠짐없이 운동 가산점 5점) =  총 60점 (최고 가능 점수)

VN:F [1.9.17_1161]
Rating: 0.0/10 (0 votes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조깅 프로그램 네째주 3/19 ~ 3/25

지난 3주동안 열심히 참여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떤 일이든 21일 (3주)을 지속하면 습관으로 자리잡는다는 연구결과에 의하면,  여러분은 이제 운동하는 습관이 몸에 자연스럽게 베게 된 것 입니다.  짝짝짝!

네째주 프로그램 입니다. 이번주 보너스 점수는 매일 밤 11시 이전에 자는  분들에게 드리겠습니다. 일찍자는 것이 건강에 필수라는 것은 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꼭 지켜야 할 필수사항입니다.

초보자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30분이상 뛰기 또는 40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2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중급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40분이상 뛰기 또는 50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2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초급/중급 공통

  1. 매일밤 (월~금)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었다면 – 보너스 포인트 5점
  2. 일주일중 5일을 빠짐없이 프로그램대로 했을 경우 –  가산점 5점

점수환산 방법 – 예를 들어 일주일 중 3일을 최소 요구사항 뛰고,  2일을 뛰는 것 이외의 자신이 선택한 다른 운동 을 했다면 보너스 점수  (3일 * 10점) + (2일 * 10점) + (보너스 5점) + (5일 빠짐없이 운동 가산점 5점) =  총 60점 (최고 가능 점수)

VN:F [1.9.17_1161]
Rating: 0.0/10 (0 votes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조깅 프로그램 세째주 3/12 – 3/18

세째주 프로그램 입니다. 이번주 보너스 점수는 4월 7일 토요일에 자신이 사는 근처의 5k 나 10k 레이스에 참가 신청하는 분들에게 드리겠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노력할 때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으므로 이번에 꼭 참가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유타에 사시는 분에게 권하고 싶은 레이스는 http://runforthebathroom.org/ 입니다. 이 행사의 모든 수익금은 아프리카의 학교 시설을 짓는데 돌아 간답니다.

초보자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15분이상 뛰기 또는 25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2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중급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25분이상 뛰기 또는 35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2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초급/중급 공통

  1. 4월 7일 토요일 레이스 등록했다면 – 보너스 포인트 5점
  2. 일주일중 5일을 빠짐없이 프로그램대로 했을 경우 –  가산점 5점

점수환산 방법 – 예를 들어 일주일 중 3일을 최소 요구사항 뛰고,  2일을 뛰는 것 이외의 자신이 선택한 다른 운동 을 했다면 보너스 점수  (3일 * 10점) + (2일 * 10점) + (보너스 5점) + (5일 빠짐없이 운동 가산점 5점) =  총 60점 (최고 가능 점수)

VN:F [1.9.17_1161]
Rating: 0.0/10 (0 votes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한번에 한 사람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  마더 테레사

VN:F [1.9.17_1161]
Rating: 10.0/10 (1 vote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조깅/산책 프로그램 두째주 3/5 ~ 3/11

두번째주 프로그램 입니다. 참가자 분들에게 권할 사항은 4월 7일 토요일에 자신이 사는 근처의 5k 나 10k 레이스에 참가 신청을 미리미리 해 놓는 것 입니다. 종종 날짜가 닥쳐서 하면 참가비를 더 내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미리 등록해 놓는 것이 좋겠습니다.

초보자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10분이상 뛰기 또는 20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2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중급 프로그램
  1. 일주일 최소 3번 20분이상 뛰기 또는 30분 이상 빨리 걷기 — 일별 포인트 10점
  2. 일주일 최소 2번 자기 나름대로의 운동 20분 이상 하기 (요가, 줌바댄스, 에어로빅, 수영, 킥복싱 기타 등등) — 일별 포인트 10점

초급/중급 공통

  1. 일주일 동안 소다를 한번도 마시지 않았다면 – 보너스 포인트 5점
  2. 일주일중 5일을 빠짐없이 프로그램대로 했을 경우 –  가산점 5점

점수환산 방법 – 예를 들어 일주일 중 3일을 최소 요구사항 뛰고,  2일을 뛰는 것 이외의 자신이 선택한 다른 운동 을 했다면 보너스 점수  (3일 * 10점) + (2일 * 10점) + (소다 않마심 5점) + (5일 빠짐없이 운동 가산점 5점) =  총 60점 (최고 가능 점수)

원격 조깅 프로그램 신청서매주 일요일 자정까지 환산한 점수를  아래 링크를 통해 보낸다.

VN:F [1.9.17_1161]
Rating: 0.0/10 (0 votes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당신이 아무리 용기 있는 사람이어도 당신보다 파워있는 사람에게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들으면 속으로 삭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 뒤에서 누군가에게 불평을 털어놓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을 뒤에서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뒤에서 한 말도 돌고 돌아 당사자의 귀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말은 그냥 돌아다니지 않고, 돌고 돌면서 부풀어올라 크게 변질
됩니다. 뒷말이 무서운 것은 말이 크게 부풀어 오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불평을 들어주며
“그건 말도 안 돼”, “어떻게 그런일이…” 하며
맞장구치는 사람도 믿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당신 말을 듣는 동안에는 “절대 다른 데 옮기지 않을게”
라고 했을지라도 언제든 마음이 바뀌어 제 3의 인물에게
“이 말을 전하지 않기로 했는데 너만 알고
있어.”라는 말까지 덧붙여서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비밀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든 마음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약속을 지킬 수 없습니다.

양심 때문에 약속을 깰 때는 자기 합리화를 위해 말을 보탭니다.
그래서 남의 말을 옮기는 사람들은 으레 “그 사람 뒷말이
많아서 못쓰겠어”라는 토까지 답니다.

그러니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뒤에서도 하지 마십시오.
뒤에서 한 말일수록 크게 부풀어올라 나를 공격하는 무기가 됩니다.

또한, 말을 하게 되면 가급적 진실을 얘기하십시오.
진실을 이야기하지 못 할 것 같으면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야기하는 사람은 알지 못하고, 아는 사람은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습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사람이 더 많고 . 모로코 속담에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언어생활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VN:F [1.9.17_1161]
Rating: 10.0/10 (1 vote cast)
VN:F [1.9.17_1161]
Rating: 0 (from 0 v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