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온라인 미디어에서 한국의 40대 이상 연령층 남녀의 과체중 비율이 35%를 넘는다는 기사를 읽었다. 결국 만나는 사람 3명중 1명이 과체중이라는 이야기이다. 더우기 미국에 살면서 음식 습관이 바뀌고 나이도 40중반을 넘어서는 나에게 있어서 이기사는 남의 이야기 같지 않게 느껴졌다. 실제로 내 주위 지인들 중 체중을 줄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많은 것 처럼 느껴지고, 불과 얼마전 까지만해도 HCG 다이어트 식품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미국인 뿐 아니라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유행했었다. 마치 마술처럼 빨리 체중이 빠진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잠재적 부작용과 건강에 심각한 유해성 때문에 2011년 12월 미국 식약청 (FDA)은 HCG 다이어트 식품을 불법화 했다. 하지만 수요가 있는 것에 공급이 있는 법…70%에 육박하는 미국의 과체중 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미국의 다이어트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으며 우후죽순격으로 수많은 다이어트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고, 한국의 식습관도 서구화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증가추세는 미국 시장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계속될 것이다.
체중감량에 있어서 비밀은 없다. 진정한 체중감량은 올바른 식사조절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미국에서 잘 알려진 체중 감량 프로그램으로서 Weight Watchers, Jenny Craig, Nutrisystem, The Atkins Diet, The South Beach Diet, The Zone Diet등이 있으며, 한국 사람들 사이에서는 생식다이어트 (생단), 레몬다이어트(레단), 커피다이어트(커단?)등 가지각색의 다이어트들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보면 단점이 차지하는 비중이 장점보다 더 높다하겠다. 일일이 점수를 환산하는 번거로움, 미량의 제품 섭취에서 오는 배고픔, 요요현상, 더딘 결과, 지속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없다는 것, 특정한 음식을 금하는 것, 심지어 금단현상까지 온다는 등의 단점들이 있으며 이 중 제일 큰 장애물은 비용이라 하겠다.
필자는 심각한 과체중자는 아니었으나, 40전후로 몸무게가 빠르게 늘기 시작했다. 나이살이라고 하나 전에 입었던 옷들이 불편해 지기 시작했고, 새로 정장을 사려면 하체 허리와 엉덩이 둘레 때문에 옷을 한치수 올려서 사야만 했다. 목의 둘레도 어깨도 넓어졌다. 옷의 맵시가 전혀 나지 않으리라는 것은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이 올라서 의사의 처방을 받기에 까지 이르렀다. 대학때 축구선구 였던 직장 동료와 함께 약 2년동안 주5회 거의 빠짐없이 짐에 가서 열심히 운동을 했다.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주최하는 5k, 10k등도 열심히 나가서 뛰었으나 원하는 결과를 성취할 수 없었다. 오히려 무리한 운동으로 무릅의 고통만 가중시켰다.
이 즈음 친구들의 소개로 바이셀러스 바디바이바이 90일 건강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전에 하듯이 계속 운동을 하고, 단순히 바이셀러스 영양 쉐이크로 하루 한두끼 식사를 대체하면서 나는 단 몇개월 사이에 20파운드의 체중을 감량할 수 있었고, 허리치수는 3인치를 줄일 수 있었다. 티셔스를 입으면 볼록 튀어나오던 배사장은 어디간지 모르게 자취를 감추었으며, 하체가 날씬해 져서 이전의 옷들은 헐렁해 졌고, 결국 20대 후반에 모친이 사주신 양복을 다시 입게 되었고 새옷을 살때는 이제 Medium으로만 고르게 되었다. 체중과 허리치수가 줄은 것 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배의 식스팩의 자죽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아내가 나의 상체를 보고 감탄하기 시작했다. 물론 아놀드 슈왈츠네거와 같은 배근육은 당연히 아니지만 적당한 양의 섹시한 근육이 형성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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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바이바이 90일 도전하면서 고통도 복잡함도 없었다. 쉐이크는 맛있었으며 포만감을 주었다. 식사 중간에 간식도 먹을 수 있어서 배고프지도 않았다. 식사를 할 때는 가리지 않고 즐기며 먹었다. 정말 좋았던 것은 건강한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기간동안 친구들로 부터 그만 살빼라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고, 오랜만에 만난 분들은 나의 변화를 보며 깜짝 놀라 비결을 묻기도 했다.왜 바디바이바이 프로그램이 나에게 이런 바람직한 결과를 주었을까? 이유는 바로 쉐이크가 몸에 좋은 건강식이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바이 쉐이크는 임상적인 실험을 통해 체중감량을 돕는 것과 동시에 날씬한 근육을 형성하게하는 최초의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허출원된 재료와 포뮬라를 통해서 자신의 목표를 확실하게 이룰 수 있도록 한다. 결과보증이라고 하나!
바이셀러스 쉐이크는 내 몸에 유익한 좋은 대체식품이었고 운동하는데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주었다.
프로그램은 따라하기 쉬웠다. 복잡한 계산등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초인적인 의지를 발휘할 필요도 없었다. 있다면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서 숫자를 확인하는 일아닌 일이었다고나 할까? (필자는 복잡한 것을 싫어할 뿐만 아니라 게을러서 할 수도 없다.) 또한 부작용 없이 안전했고, 효과적이며, 제품엔 필수 영양소로 가득차 있으므로 몸이 더 건강해 졌다는 것을 느꼈다. 쉐이크 한잔 단가가 1불 85전이니 비용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어디가서 이돈으로 햄버거하나 못 사먹는다는 것은 독자도 알 것이다). 실제로 제품을 매달 무료로 받고 있으니 오히려 돈을 버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공짜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랴~!)
바이셀러스 제품을 사용하고 바디바이바이 도전을 시작한 이후로, 나의 건강에 대한 도전은 순풍에 돋을 달았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뒤태가 보기 좋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기분이 좋다. 장시간의 주말 하이킹을 마치고 돌아와도 잠을 자거나 쉬기 보다는 아내와 함께 장을 보러 함께 나가는 것이 좋다. (예전엔 이렇게 못하는 것이 아내의 큰 불만 중에 하나였다 – 좀 무리한다 싶으면 무기력해져서 쉬거나 낮잠을 자야만 했으니까…) 더욱 좋은 것은 나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제 독자 여러분은 나의 바디바이바이 90일 도전 후기를 읽었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 이므로 다분히 주관적일 수 있으나 이건 독자의 판단에 맡긴다. 나는 최선을 다해 있는 그대로를 적으려고 노력했다.한가지 집고 넘어가고 싶은게 있다. 혹자들은 다이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한꺼번에 다알고 시작하려 한다. 연구 논문, 그래프, 통계등등… 그러나 분명 누가 나에게 와서 그런 것들을 들이밀면서 하라고 했으면 난 절대로 안했을 것이다. 아까 말했듯이나는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 나는 체중감량을 위해서만 이 도전을 한 것이 아니고 더 건강해 지기 위해서 한 것이다. 쉬웠기 때문에 계속 할 수 있었다. 만약 독자 중에서 이런 정보를 원하신다면 바이셀러스사 홈피나 구글이나 유튜브를 검색해 보라. 무수한 정보들과 후기들이 나올 것이고 입맞에 맞추어 정보의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1차 도전을 마쳐가고 제2차 도전을 향해 목표를 세우는 중이다. 4월 7일 5k를 한번 더 뛰고 올해는 4번의 1/2마라톤을 뛰어 보려고 한다. 두번째 도전에 한번, 세번째 도전에 한번, 그리고 마지막 도전때 한번… 총4번이 되는 것이다. 골프나 테니스에서 4개의 굵직한 대회를 석권하면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준다. 나는 올해 바디바이 90일 건강 도전을 통해 1/2마라톤 그랜드 슬램을 하려고 한다. 나 자신이 왜 이런 도전을 하게 되었는지를 더 알고자 한다면 나의 스토리를 읽기 바란다.




